[부상] 정관장 문유현-전성현-김종규, 부산 안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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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현의 데뷔 경기는 다음으로 미뤄졌다.
안양 정관장은 3일 오후 2시부터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KCC와 맞대결을 대비한 코트 훈련을 시작했다.
평일 경기 전날 훈련은 오후 3시부터 5시,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지만, 이날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려 훈련 시간이 1시간 앞당겨졌다.
신인 선수인 문유현은 KCC와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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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3일 오후 2시부터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KCC와 맞대결을 대비한 코트 훈련을 시작했다.
평일 경기 전날 훈련은 오후 3시부터 5시,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지만, 이날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려 훈련 시간이 1시간 앞당겨졌다.
KCC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부산사직체육관 보조코트에서 훈련한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선수단이 뒤를 따랐다. 유도훈 감독은 숙소에서 혼자 걸어왔기 때문에 먼저 체육관에 나왔다.
정관장은 4일 KCC, 6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이날 부산에는 총 13명이 내려왔다. 정규리그에 출전하지 않은 김세창과 박찬호도 보였다.
유도훈 감독은 한 경기만 치를 때는 12명이 다니지만, 2연전을 치르는 원정일 때는 13명이 다닌다고 했다.
김세창과 박찬호가 가세한 대신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에 뽑힌 문유현이 보이지 않았다. 신인 선수인 문유현은 KCC와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다.

유도훈 감독은 “전성현은 무리를 시키지 않고 서서히 몸을 올리고 있다”며 “김종규는 휴식기 때 무릎에 가벼운 시술을 하나 받아서 이번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경과가 너무 좋다”고 전성현과 김종규도 결장하는 이유를 들려줬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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