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아나운서 김대호, 회사 떠나고 대박… “퇴사 9개월 만에 4년 치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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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퇴사 9개월 만에 4년 치 연봉을 벌었다고 전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대호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결혼정보회사 방문 영상에서 "(수입이)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 치 연봉을 받았다"고 했다.
김대호는 지난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아나운서들은 호봉제로 월급을 받는다. (14년 차) 차장 연봉이니까 한 1억원 정도"라며 연봉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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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퇴사 9개월 만에 4년 치 연봉을 벌었다고 전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대호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결혼정보회사 방문 영상에서 “(수입이)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 치 연봉을 받았다”고 했다.
김대호는 지난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아나운서들은 호봉제로 월급을 받는다. (14년 차) 차장 연봉이니까 한 1억원 정도”라며 연봉을 공개한 바 있다.
김대호는 2011년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선발돼 MBC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입사 14년 만인 지난 2월 퇴사했다.
퇴사 후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맺은 김대호는 연예계 지인들을 불러 농사를 짓고, 끼니를 때우는 유튜브 채널 ‘흑심인대호’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대호는 이날 영상에서 결혼정보회사가 건넨 외모 이상형 질문에 “솔직히 말해 배우 고윤정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말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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