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계엄령은 국가비상사태 선언"…日요미우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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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 계엄 1년을 맞아 진행된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계엄령 선포는 정당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인터뷰에서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가 붕괴하고, 국가가 비상사태 상황이었다"며 "계엄령은 국민에게 상황을 알리기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달 변호인을 통해 서울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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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 계엄 1년을 맞아 진행된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계엄령 선포는 정당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인터뷰에서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가 붕괴하고, 국가가 비상사태 상황이었다"며 "계엄령은 국민에게 상황을 알리기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신문은 다만 한국 여론은 윤 전 대통령에게 냉담한 편이라고 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달 변호인을 통해 서울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요미우리 #계엄령 #국가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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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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