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논란 딛고 3년 만에 복귀했는데…“막촬, 선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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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끝낸 뒤 선물 받은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신영은 '태양을 삼킨 여자'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장신영에게 '태양을 삼킨 여자'는 JTBC '클리닝 업'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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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장신영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막촬. 깜찍이 연갱이 선물. 고맙습니다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신영은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끝낸 뒤 선물 받은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신영이 들고 있는 케이크 속에는 '잘가 설희 루시아, 태양 말고 내 마음 삼킨 여자'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장신영은 '태양을 삼킨 여자'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이다. 장신영은 극 중 백설희 역을 맡았다.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2023년 12월 불거진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장신영에게 '태양을 삼킨 여자'는 JTBC '클리닝 업'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는 듯 보인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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