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한국인 기대수명 83.7세, 또 늘었다…'무병 수명' 남 64.6·여 66.4세
김지영 디자이너 2025. 12. 3. 14:58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가데이터처가 3일 발표한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출생자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전년보다 0.2년 늘어 역대 수준을 기록했다. 남녀 모두 기대수명이 늘었지만, 건강하게 사는 기간(건강수명)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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