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와 결별' 민희진, 새 아이돌 제작하나… 비공개 오디션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비공개 오디션을 시작한다.
3일 SNS 등에 따르면 오케이 레코즈는 최근 비공개 내방 오디션 지원 접수를 시작했다.
어도어를 떠난 민 전 대표는 지난 10월 연예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 법원 등기를 마친 상태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8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SNS 등에 따르면 오케이 레코즈는 최근 비공개 내방 오디션 지원 접수를 시작했다. 기한은 오는 4일 밤 10시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2006년생부터 2011년생까지다. 국적과 성별은 무관하다.
지원 분야는 보컬, 랩, 댄스이며 장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형 댄스학원이다. 지원자들은 오는 7일 오후 1시쯤 오디션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를 떠난 민 전 대표는 지난 10월 연예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 법원 등기를 마친 상태다.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반 제작과 음악 제작, 음악 및 음반 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 등을 사업 목적으로 설명했다.
현재 어도와의 전속계약 법정 분쟁에서 패소한 뉴진스 멤버 전원이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한 상황이다. 이에 민 전 대표와 뉴진스의 결별이 공식화되는 상황에서 민 전 대표가 새로운 아이돌을 만들기 위한 판을 짜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8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됐다. 같은 해 11월 사내 이사직을 내려놓고 퇴사했으며 현재까지 법정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게 10만원어치 시켰더니 '밥그릇 크기' 4마리… 속초, 또 바가지 논란 - 머니S
- '불법도박' 신정환 근황 보니… "뎅기열이 언제적인데?" - 머니S
- "스벅에서 소주에 치킨"… 분노 부른 중국 관광객, 왜 이러나 - 머니S
- "오죽하면 학생들이 증거 촬영"… '성추행 250회' 교장의 뻔뻔한 항소 - 머니S
- 헬스장이 은밀한 장소?… 말레이 남성 전용센터서 한국인도 체포 - 머니S
- "오죽하면 학생들이 증거 촬영"… '성추행 250회' 교장의 뻔뻔한 항소 - 머니S
- "스벅에서 소주에 치킨"… 분노 부른 중국 관광객, 왜 이러나 - 머니S
- '결혼 안하면 3억' 거짓 각서, 낙태시킨 10살 연상남… "여친 있다" 잠적 - 머니S
- [단독] 파주운정3지구, 계약 포기했던 인창개발 총수 회사가 다시 낙찰 - 머니S
- 홍게 10만원어치 시켰더니 '밥그릇 크기' 4마리… 속초, 또 바가지 논란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