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애타던 FA 소식' 최형우, 친정팀 삼성으로 다시 돌아왔다...2년 26억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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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전이던 최형우의 친정팀 귀환이 이뤄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자유계약선수(FA) 최형우와 2년 간 인센티브 포한 최대 26억원 조건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형우는 지난 2002년 삼성에 포수로 입단한 후 6경기를 소화한 뒤 한 차례 방출, 경찰야구단에서 복무한 후 다시 2008년 삼성에 돌아와 늦깎이 신인왕에 올랐다.
최형우는 KIA에서 9시즌을 치른 후 다시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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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목전이던 최형우의 친정팀 귀환이 이뤄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자유계약선수(FA) 최형우와 2년 간 인센티브 포한 최대 26억원 조건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형우는 지난 2002년 삼성에 포수로 입단한 후 6경기를 소화한 뒤 한 차례 방출, 경찰야구단에서 복무한 후 다시 2008년 삼성에 돌아와 늦깎이 신인왕에 올랐다. 이후 삼성의 4번 타자로 자리매김하며 2011~2014시즌 통합 4연패를 이끌며 왕조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2017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후에도 최형우는 베테랑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갓다. 4년 100억 원 계약으로 KBO리그에 첫 FA 100억 시대를 열었고 이후 두 차례 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최형우는 KIA에서 9시즌을 치른 후 다시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했다.
구단 측은 "최형우가 가세하며 구자욱, 르윈 디아즈, 김영웅 등 장타력을 갖춘 기존 좌타라인에 파괴력이 더해질 전망"이라며 "만 42세까지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최형우의 노하우를 팀 내 젊은 선수들이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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