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前 동료’ 마노아, LAA와 1년-195만 달러 ‘부활 가능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함께 뛰었던 알렉 마노아(27)가 새 팀을 찾았다.
마노아가 큰 수술 후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후 마노아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아 이탈했고, 지난 시즌 복귀했으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마노아는 지난 2023년 평균자책점이 5.87까지 급상승했고, 이듬해에는 부상으로 큰 수술까지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함께 뛰었던 알렉 마노아(27)가 새 팀을 찾았다. 마노아가 큰 수술 후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3일(한국시각) LA 에인절스와 오른손 선발투수 마노아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이 계약의 규모가 1년-195만 달러라고 언급했다. LA 에인절스가 비교적 적은 금액에 부활을 노리는 선발투수를 잡은 것.
메이저리그 4년 차의 마노아는 지난해 단 5경기에 나서 24 1/3이닝 만을 던지며, 1승 2패와 평균자책점 3.70 탈삼진 26개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후 마노아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아 이탈했고, 지난 시즌 복귀했으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또 지난 9월 말 웨이버 클레임으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었으나, 결국 시즌 종료 후 논텐더 처리됐다. 전력 외라는 평가.
마노아의 고점은 상당히 높다. 지난 2022년 토론토 소속으로 31경기에 나서 196 2/3이닝을 던지며, 16승 7패와 평균자책점 2.24 탈삼진 180개로 펄펄 날았다.
이에 마노아는 올스타 선정은 물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3위에 오르며, 토론토 마운드에 우뚝 섰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것.
마노아는 지난 2023년 평균자책점이 5.87까지 급상승했고, 이듬해에는 부상으로 큰 수술까지 받았다. 이에 가치가 폭락했다.
물론 토미 존 수술의 성공 확률은 매우 높다. 또 마노아는 1998년 생으로 아직 젊은 투수. 이에 부활 가능성이 적은 것은 아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예진, ‘손광배’였네…♥현빈도 반한 섹시백 [DA★]
- “스킨십? 저와 하게요?” 연상연하 19금 터졌다 (나는솔로)
- 유이, 스킨십에 뒤집어졌다… 현장도 난리 (잘빠지는연애)
- 최수종, 타국서 생 마감한 父 생각에 오열…스튜디오 눈물바다
- ‘2번 이혼’ 성병숙, 전남편 100억 빚에 극심한 생활고 “과일 10년 간 못 먹어”
- 박나래, ‘주사 이모’에 ‘링거 이모’까지? 추가 폭로 ‘충격’
- 효연 “‘수영♥’ 정경호, 내 남자친구였다” 고백 (레벨업)
- 김규리 “19금 영화 ‘미인도’ 정사 장면 20분…전라 노출 대역 거절”
- 김희선, 후배 성추행 피해 증언 ‘업계 파장’…해촉에 울분 (다음생은 없으니까)[TV종합]
- ‘정형돈 아내’ 한유라, 美 생활 고충 폭발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