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도움' 대전 서진수, K리그1 최종 3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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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으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창단 첫 준우승에 쐐기를 박은 서진수가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김천 상무와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데 이어 주앙 빅토르의 추가골까지 도와 대전의 3-0 승리를 이끈 서진수를 주간 MVP로 뽑았다"고 3일 밝혔다.
대전은 김천을 완파하며 창단 최고 성적인 준우승과 함께 K리그1 38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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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전 서진수, K리그1 최종 38라운드 MVP.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wsis/20251203141343329ijtl.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골 1도움으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창단 첫 준우승에 쐐기를 박은 서진수가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김천 상무와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데 이어 주앙 빅토르의 추가골까지 도와 대전의 3-0 승리를 이끈 서진수를 주간 MVP로 뽑았다"고 3일 밝혔다.
대전은 김천을 완파하며 창단 최고 성적인 준우승과 함께 K리그1 38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올랐다.
베스트 매치는 지난달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FC안양의 경기(2-2 무)다.
K리그1 38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서진수와 함께 세징야, 지오바니(이상 대구)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김승섭(제주), 토마스(안양), 김봉수(대전), 모재현(강원)이다.
수비수로는 진시우(광주), 안톤, 김문환(이상 대전)이 자리했고,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뽑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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