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전격 합류' 내년 WBC 대표팀 1차 캠프 국내 선수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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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이 내년 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를까.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들의 명단을 확정했다.
1차 캠프에 참가하는 국내 선수단은 투수 16명, 야수 13명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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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이 내년 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를까.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들의 명단을 확정했다.
내년 1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열리는 1차 캠프는 WBC가 시즌 시작 전 개최되는 대회라는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대회 시작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1차 캠프에 참가하는 국내 선수단은 투수 16명, 야수 13명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구단별로는 올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에서 가장 많은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박동원, 문보경, 신민재, 박해민, 홍창기 등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에 걸쳐 많은 선수들이 합류한다.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한화에서는 6명이 참가한다. 지난 11월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나섰던 문동주, 정우주, 최재훈, 노시환, 문현빈과 더불어 류현진까지 가세했다. 대신 김서현은 이번 1차 캠프 명단에서 빠졌다.
KT에서는 소형준, 고영표, 박영현, 안현민 등 4명, 삼성에서는 원태인, 배찬승, 구자욱 등 3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SSG는 조병현, 노경은, NC는 김영규, 김주원, 두산은 곽빈, 김택연 등 2명으로 뒤를 잇는다. KIA는 김도영, 키움은 송성문만 이름을 올렸으며 롯데는 1명도 없다.
해외파 선수들의 1차 캠프 합류 여부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KBO는 3일 WBCI에 예비 명단(Provisional Roster) 35인을 제출했으며, 명단은 조직위원회 지침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최종 명단(Final Roster) 30인은 제출 기한인 2월 3일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 2026 WBC 1차 캠프 국내 선수 명단
LG (8명) =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박동원, 문보경, 신민재, 박해민, 홍창기
한화 (6명) = 문동주, 정우주, 류현진, 최재훈, 노시환, 문현빈
SSG (2명) = 조병현, 노경은
삼성 (3명) = 원태인, 배찬승, 구자욱
NC (2명) = 김영규, 김주원
KT (4명) = 소형준, 고영표, 박영현, 안현민
KIA (1명) = 김도영
두산 (2명) = 곽빈, 김택연
키움 (1명) = 송성문
롯데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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