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모친, 대장암·갑상샘암 극복한 75세 탁송기사 반전 "우리 엄마지만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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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모친의 TV 출연 소식을 밝혔다.
배윤정은 3일 개인 SNS에 "아니 엄마. 언제 촬영했어? 그대들아 울 어무니 혼자 막 테레비 나와요. 보러가주세요"라며 모친의 TV 출연 소식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생존의 비밀'에 배윤정 모친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의 모친은 '대장암과 갑상샘암을 극복한 75세 점순 씨의 반전 직업'이라는 주제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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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모친의 TV 출연 소식을 밝혔다.
배윤정은 3일 개인 SNS에 "아니 엄마. 언제 촬영했어? 그대들아 울 어무니 혼자 막 테레비 나와요. 보러가주세요"라며 모친의 TV 출연 소식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생존의 비밀'에 배윤정 모친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의 모친은 '대장암과 갑상샘암을 극복한 75세 점순 씨의 반전 직업'이라는 주제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병마를 극복한 건강한 노년의 일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두 차례의 암투병을 이겨낸 뒤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26년 차 탁송 기사로 일하고 있던 것.
이에 배윤정은 "우리 엄마지만 2번의 암 수술까지 하고 26년째 너무 존경스럽고 멋지다"라며 애틋함을 표해 뭉클함을 더했다.
배윤정은 가수 이효리를 비롯해 걸그룹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히트곡 포인트 안무를 만들어내며 각광받은 인물이다. 특히 Mnet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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