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주간 활성 이용자 수 4주 연속 올라

강미화 2025. 12. 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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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서비스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이 11월 들어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가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11월 첫째 주 약 35만 30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둘째 주에는 6.51% 상승한 37만 6000명 셋째 주에는 2.11% 상승한 38만 4000명 넷째 주에는 0.8% 오른 38만 8000명으로 증가하며 4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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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서비스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이 11월 들어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가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11월 첫째 주 약 35만 30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둘째 주에는 6.51% 상승한 37만 6000명 셋째 주에는 2.11% 상승한 38만 4000명 넷째 주에는 0.8% 오른 38만 8000명으로 증가하며 4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지난 8월 약 65만 명 9월 67만 명 10월 76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판타지 라이프' 감성을 재해석하고 전투 중심이 아닌 생활 커뮤니티 협력 위주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요리' '낚시' '작곡' '연주' '제작' 등을 통해 이용자 간의 교류에 초점을 맞췄고 '마비노기' IP만의 커스터마이징을 바탕으로 여성 이용자들까지 확보 남녀 성비를 5대5로 유지하며 지표를 기록 중이다. 뿐만 아니라 경쟁과 과금 유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1020세대를 포함한 이용자층에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주말엔 초록 텃밭' 미니게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주말엔 초록 텃밭' 미니게임은 빈 토지에서 제한시간 내 작물을 재배하는 생활 이벤트로 이를 통해 얻은 재화로 상점에서 '한정 의상' '스타프리즘'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등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마비노기 모바일을 사랑해주는 이용자들 덕분에 최근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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