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1조원 쓰고 또 투자, 마르지 않는 메츠 지갑…역대급 뒷문 구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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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MLB) 최강의 구원진을 구축하려 한다.
메츠는 2일(한국시간) 우완투수 데빈 윌리엄스(31)와 3년 4500만 달러(약 660억 원) 규모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메츠는 1년 전 FA 시장서 1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썼다.
'MLB닷컴은' "메츠는 윌리엄스를 영입했지만, 디아즈와 재계약을 체결하려 한다"며 "디아즈가 잔류한다면, 셋업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메츠의 야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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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는 2일(한국시간) 우완투수 데빈 윌리엄스(31)와 3년 4500만 달러(약 660억 원) 규모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 중 하나로 2022시즌부터 4년 연속 두자릿수 세이브를 챙기고 있다.

메츠는 1년 전 FA 시장서 1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썼다. 후안 소토(27)와 15년 7억6500만 달러(약 1조 124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어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1조원대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윌리엄스에게 또다시 투자하며 선수단 강화에 힘쓰고 있다.

디아즈는 2019시즌을 앞두고 메츠로 이적한 뒤 332경기서 144세이브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단축 시즌(60경기)을 치렀던 2020시즌과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했던 2023시즌을 제외하고 매년 20세이브 이상 달성하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 중 하나로 도약했다. 윌리엄스는 두 번이나 정규시즌 60경기 이상 등판하며 ERA 1점대를 기록할 정도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둘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경기 후반이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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