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돋보기] '갈라' 천웨이, 징동 게이밍 이적
김용우 2025. 12. 3. 11:1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PL 오프시즌이 열린 가운데 인빅터스 게이밍(IG)에서 활약했던 '갈라' 천웨이가 징동 게이밍으로 이적했다.
징동 게이밍은 2일 SNS에 '갈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18년 아마추어 팀에서 데뷔한 천웨이는 도미누스 e스포츠(현 울트라 프라임), 리닝 게이밍, 로얄 네버 기브 업(RNG), 리닝 게이밍(LNG), IG에서 활동했다.
작년에는 LPL 4시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출전했지만 T1에 패해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징동은 천웨이와 함께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서 활동했던 '홍큐' 차이밍훙, '준지아' 위쥔자의 영입도 함께 공개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e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