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약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최고 72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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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2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전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81가구 모집에 2409건이 접수돼 평균 13.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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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당첨자 발표, 20~23일 정당계약 진행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투시도 [자료=계룡건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ned/20251203102947384hrkq.jpg)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2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전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81가구 모집에 2409건이 접수돼 평균 13.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84㎡T (이하 전용면적)가 2가구 모집에 144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84㎡D(25.57대 1) ▷84㎡A(21.93대 1) ▷84㎡B(19.58대 1) ▷59㎡A(13.40대 1) ▷59㎡B(10.13대 1) ▷74㎡A(6.48대 1) ▷84㎡C(5.62대 1) ▷80㎡A(4.94대 1) ▷80㎡B(4.44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전국 청약이 가능한데다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라는 상징성 등이 더해지면서 수도권 등에서도 실수요자들이 몰렸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21일 문을 연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견본주택에는 사흘 동안 1만4000명의 방문객이 몰리기도 했다. 1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252가구 모집에 810명이 신청해, 평균 3.2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59~84㎡ 총 424가구 규모다. 계룡건설과 원건설이 시공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5-1생활권은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돼 모빌리티,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에너지 자립 등의 스마트 기반 기술이 집약되는 미래도시로 개발된다. 단지 인근에는 과학문화센터(2029년 예정) 건립도 예정됐다.
합강유치원, 합강초, 합강중, 합강고(예정)이 도보권이라 교육환경이 좋고 미호천, 금강, 세종지구공원 등 자연 친화 요소도 풍부하다. 교통은 KTX 오송역, 남청주IC,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세종 외곽순환도로 등이 연계돼 세종 도심은 물론 대전, 청주 방면으로도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 배치하고, 기본 4베이(bay) 판상형에 특화 타워형 설계를 더해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입주민들은 ▷디지털트윈 ▷스마트서비스 연계 ▷스마트홈·타운 ▷스마트 주차 ▷스마트홈넷(AAA 등급) ▷제로에너지(ZEB 5등급) ▷복합 미세먼지 신호등 등의 7대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일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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