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김효주·박현경·이예원...‘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유민 김효주 박현경 이예원 최혜진 배소현이 자선 매치를 벌인다.
특히 황유민은 LPGA 진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에게는 드문 '직관'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자선 매치이지만 선수들의 조합은 초특급이다.
이번 매치는 우승팀·준우승팀 상금의 50%를 기부하는 자선 경기로 꾸며져 선수들의 선한 영향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희수 기자] 황유민 김효주 박현경 이예원 최혜진 배소현이 자선 매치를 벌인다. 특히 황유민은 LPGA 진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에게는 드문 ‘직관’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정규대회가 아닌 특별 이벤트 매치인 만큼 부담없이 스타 플레이어들의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in ASIAD C.C.’는 12월 6~7일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자선 매치이지만 선수들의 조합은 초특급이다.
김효주·황유민·최혜진과 박현경·이예원·배소현이 한자리에 모이는, 투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드림 매치업’이 성사됐다. 소속 투어와 시즌 일정이 서로 달라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던 조합이다.
팬 참여 요소도 눈길을 끈다. 팬들이 직접 제안한 팀명 후보를 선수들이 경기 전 직접 보고 선택하는 색다른 방식이 도입됐다. 선수들이 어떤 팀명을 최종 선택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 코스에서는 정규투어에서 보기 어려운 선수 워킹 인터뷰 및 선수가 직접 마이크를 차고 출전하는 이벤트도 예정이어서, 경기 외적인 현장 재미도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
대회 의미도 특별하다. 이번 매치는 우승팀·준우승팀 상금의 50%를 기부하는 자선 경기로 꾸며져 선수들의 선한 영향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팬·선수·대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이벤트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