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EPL 111경기 만에 100골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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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이 '전설' 앨런 시어러를 넘어 EPL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EPL 통산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시어러가 124경기 만에 오른 100골 고지를 13경기나 앞서 오르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PL 데뷔전인 2022년 8월 웨스트햄전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매년 득점력을 뽐내다 결국 '최소 경기 100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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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이 '전설' 앨런 시어러를 넘어 EPL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홀란은 14라운드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에 도움 2개를 올리며 팀의 5대 4,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14경기에서 기록한 15호 골입니다.
홀란은 이번에 프리미어리그 통산 단 111경기 만에 100골을 채웠습니다.
EPL 통산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시어러가 124경기 만에 오른 100골 고지를 13경기나 앞서 오르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홀란은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다 2022년 6월 맨시티와 5년 계약을 맺고 EPL 무대로 옮겼습니다.
EPL 데뷔전인 2022년 8월 웨스트햄전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매년 득점력을 뽐내다 결국 '최소 경기 100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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