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6개월 子 데리고 하와이… 고열에 병원 방문 "지옥같이 힘들어"

김희원 기자 2025. 12. 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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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하와이 여행 중 극한 육아에 지쳤다.

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여기가 바로 지옥? 하와이를 전쟁터로 만든 아들 육아 난이도ㅣ역대급 금쪽이, 매운맛 현실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가족들과 떠난 하와이 여행 과정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황보라는 하와이에 도착한 후 3일간 아들 육아로 고생했다고 말하며 "지옥같이 힘들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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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와이 여행 중 극한 육아에 지쳤다.

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여기가 바로 지옥? 하와이를 전쟁터로 만든 아들 육아 난이도ㅣ역대급 금쪽이, 매운맛 현실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가족들과 떠난 하와이 여행 과정을 공개했다. 가족들과 산 정상에 오른 황보라는 "엄마, 아빠와 해외에서 산을 올라온 게 처음인 것 같아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그러면서 황보라는 하와이에 도착한 후 3일간 아들 육아로 고생했다고 말하며 "지옥같이 힘들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하와이 시차 적응 방법에 대해서는 "아침에 도착하는 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한국으로 갈 때는 아침에 출발해서 밤에 도착한다. 갈 때가 제일 걱정된다"며 주변 승객에게 피해가 될까 우려했다.

황보라는 "첫날에는 비행기에서 너무 힘들었고, 둘째 날은 열이 올라서 이틀 고생하고, 셋째 날은 병원에서 하루를 보냈다"면서도 "오늘 드디어 우인이가 컨디션을 회복했다. 매일이 서프라이즈의 연속"이라며 지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3살 연상의 배우 겸 제작자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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