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저격→이민호 셀프 열애설' 박봄, 또 의미심장 발언…"기다리는가? 나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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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오랜만에 근황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기다리는가? 나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여러 논란 속에서 박봄이 근황을 공개한 것은 4개월 만이다.
여러차례 셀프 열애설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활동 중단과 복귀를 반복한 박봄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만큼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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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오랜만에 근황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기다리는가? 나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패션 아이템으로 모자를 착용한 채 작고 또렷한 얼굴형을 드러냈고, 평소보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물이 올라오자 댓글란에는 "항상 기다려요", "그녀가 돌아왔다" 등 박봄의 복귀 가능성을 기대하는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앞서 박봄은 지난 8월 건강 문제를 이유로 모든 활동을 멈추며 우려를 불러왔다. 하지만 두 달 뒤인 10월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 고소 의사를 밝히며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YG와 양현석이 자신의 수익을 정당하게 정산하지 않아 천문학적인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다", "YG 곡 전체를 썼지만 돈도 안 주고 크레딧에서도 뺐다", "나에게 CF가 4231개 들어왔지만 모두 다른 사람에게 줬다" 등 여러 주장을 이어가며 충격을 줬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박봄은 현재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다.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박봄은 즉각 "나 건강 원래부터 완전 괜찮다. 걱정말라"고 반박해 논란이 격화되기도 했다.
이러한 여러 논란 속에서 박봄이 근황을 공개한 것은 4개월 만이다.
특히 박봄은 2주 전만 해도 배우 이민호와 영상 통화를 하는 듯한 구도로 상의 탈의를 한 이민호 사진을 업로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러차례 셀프 열애설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활동 중단과 복귀를 반복한 박봄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만큼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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