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맥, 최영섭 대표 지분율 확대에 16%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상장사 스맥이 3일 장 초반 강세다.
전날 최영섭 대표가 스맥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늘렸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스맥은 지난 2일 최 대표가 자사 주식 68만주(0.99%)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10.74%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특별관계자 2명도 각각 0.53%(36만1400주), 0.59%(40만3930주)를 장내 매수하면서 최 대표 측 지분은 11.87%로 확대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스맥이 3일 장 초반 강세다. 전날 최영섭 대표가 스맥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늘렸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940원(16.61%) 오른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맥은 지난 2일 최 대표가 자사 주식 68만주(0.99%)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10.74%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특별관계자 2명도 각각 0.53%(36만1400주), 0.59%(40만3930주)를 장내 매수하면서 최 대표 측 지분은 11.87%로 확대됐다.
이번 지분 매입은 SNT홀딩스의 지분 확대와 경영 참여 선언 이후 기존 경영진이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SNT홀딩스는 지난달 24일 스맥의 지분 5.46%(약 372만여주)를 추가 취득하면서 14.74%(약 1005만여주)를 보유한 스맥의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지분 보유 목적도 ‘단순 투자’에서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변경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디 한번 지어봐라”… 주택공급대책에 주민·노조까지 뿔났다
- 산업 재편 논의 속 SK온 향방 주목… SK그룹 고심
- [르포] 용접면 벗고 태블릿 들었다… 작업자 1명이 로봇 8대 지휘하는 HD현대重 조선소
- [단독] GV80 팔면 4점 넥쏘 팔면 0점… 현대차, 차종별 ‘수익 점수표’ 전격 도입
- [정치 인사이드] 조국의 집값 해결책은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 [단독]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재건축 제동… 서울시, 용도 상향 ‘보류’
- 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식품업계 촉각… 해외 사례 살펴보니
- [AX, 낡은 공장을 깨우다]⑥ 초정밀 가공의 진화, 드릴 교체도 AI가...21세기 “효율 30%↑”
- [밸류업 원조, 일본을 가다]② 와타나베 도쿄거래소 상장부장 “PBR 1배 미만은 수치… 채찍보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공급 앞두고 미묘한 ‘디스전’…“우리가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