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황민우, 박서진 맹추격에 아슬아슬 역전 위기 [이슈in]

이호영 2025. 12. 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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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가 가까스로 1위를 지키고 있다.

'11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박서진의 거센 추격으로 황민우가 언제든 역전될 수 있는 아슬아슬한 구도가 형성됐다.

해당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4일 자정 종료된다.

막판 표심 쏠림으로 매 순간 순위가 뒤바뀌는 셀럽챔프 특성상, 황민우가 끝까지 1위를 지켜낼지, 박서진이 극적인 역전을 만들어낼지, 혹은 마이진이 변수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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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가 가까스로 1위를 지키고 있다. ‘11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박서진의 거센 추격으로 황민우가 언제든 역전될 수 있는 아슬아슬한 구도가 형성됐다. 간발의 차이로 선두를 유지 중인 황민우가 끝까지 버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오전 9시 기준 iMBC연예·셀럽챔프 협업 투표 집계에서 황민우는 49.11%(13,026표)로 1위를 기록 중이다. 뒤이어 박서진이 32.87%(8,719표)로 2위에 올랐다. 양측의 표 차이는 4,307표. 표심 변동이 큰 셀럽챔프 특성상 단 하루 만에도 뒤바뀔 수 있는 간격이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표 초반 황민우는 신곡 ‘꼬끼오’ 활동 효과와 활발한 방송 노출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박서진 역시 ‘트롯챔피언’ 강력 팬덤을 중심으로 표심이 꾸준히 결집되며 마지막까지 추격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황민우가 크게 앞서는 듯 보였던 판세가 조금씩 좁혀지면서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접전 양상이 됐다.

3위 마이진도 만만치 않다. 현재 11.60%(3,076표)로 안정적인 3위를 유지 중이지만, 셀럽챔프 내에서 화력 집중도가 높기로 유명한 만큼 후반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와 함께 양지원(4.10%·1,088표), 민수현(1.06%·282표), 오유진(0.68%·181표), 김용필(0.52%·137표), 양지은(0.05%·12표), 정서주(0%·1표) 등 총 9명의 후보가 각자의 팬덤을 중심으로 치열한 표 모집에 나서고 있다.

수상자는 iMBC연예 단독 기획기사(비하인드 컷)와 셀럽챔프 앱 홈팝업 노출이라는 특별한 혜택을 누린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을 담은 미공개 포토가 최초 공개되는 만큼 팬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이벤트다.

해당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4일 자정 종료된다. 투표 종료일에는 트래픽 집중으로 접속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조기 참여가 권장된다.

막판 표심 쏠림으로 매 순간 순위가 뒤바뀌는 셀럽챔프 특성상, 황민우가 끝까지 1위를 지켜낼지, 박서진이 극적인 역전을 만들어낼지, 혹은 마이진이 변수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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