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김선민,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서 '전경기/전시간 출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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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의 미드필더 김선민이 12월 1일(월), 서울의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서 송범근(전북현대모터스), 김건희(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전경기/전시간 출전상'을 수상했다.
김선민은 올 시즌 리그 모든 경기에 단 한 경기의 결장도 없이 그라운드를 지키며 팀의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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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의 미드필더 김선민이 12월 1일(월), 서울의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서 송범근(전북현대모터스), 김건희(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전경기/전시간 출전상'을 수상했다.
김선민은 올 시즌 리그 모든 경기에 단 한 경기의 결장도 없이 그라운드를 지키며 팀의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시즌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넓은 활동량으로 중원의 균형을 책임졌고, 견고한 위치 선정과 부지런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전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며 어려운 시즌 속에서도 팀 조직력 유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
또한, 한 시즌 모든 경기를 소화한 기록은 선수 개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준비 태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볼 수 있다. 김선민은 시즌 내내 언제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며 팀에 필요한 순간마다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출전은 선수단 내에서도 책임감과 성실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으며, 내년 시즌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김선민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대표님과 구단 직원분들, 그리고 함께 뛴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청주는 김선민의 꾸준한 활약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충북청주FC 제공
- 한 시즌 내내 팀의 중심을 지켜낸 헌신과 꾸준함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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