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母, 결혼 12년 며느리 ♥이민정 인정 “새끼 잘 키워, 살림 잘해” 단점 없다(MJ채널)
이슬기 2025. 12. 3.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병헌 모친이 이민정을 칭찬했다.
이민정은 "되게 어려운 거 시키시네"라고 말했다.
이어 "새끼 잘 키워, 살림 잘해, 흉볼 거리가 없다"며 칭찬을 쏟아내 이민정을 웃게 했다.
이민정은 민망한 듯 "오빠(이병헌)가 없기에 다행이지, 있었으면 오빠가 치고 들어올 말들이 많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병헌 모친이 이민정을 칭찬했다.
2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BH가 어렸을 때부터 먹고 자란 추억의 김치김밥 레시피. 시댁가서 직접 배워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이병헌 모친에게 “며느리 자랑 3가지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민정은 “되게 어려운 거 시키시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모친은 "성격이 너무 좋고 자기 남편한테도 너무 잘해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새끼 잘 키워, 살림 잘해, 흉볼 거리가 없다"며 칭찬을 쏟아내 이민정을 웃게 했다.
이민정은 민망한 듯 “오빠(이병헌)가 없기에 다행이지, 있었으면 오빠가 치고 들어올 말들이 많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부자♥이묵원, 40여년 만 청담동 떠나나 “너무 넓어, 이사갈 것”(숙스러운미숙씨)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원지 사과 안통했다…지하 6평 사무실 직원 혹사 논란에 2만 구독자 증발
- [단독] 가수 박선주 오늘(26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강레오 장인상
- 윤정수 결혼식 “박수홍 불화 어이없어, 축의금 두둑” 밝혔는데…참석 여부 눈길
- ‘차인표♥’ 신애라, 입양한 큰 딸과 첫 이별 “언제까지 함께 있어주겠나”
- 황신혜, 금수저 꼬리표 뗀 딸 이진이와 샤넬백 들고 데이트‥자매인 줄 알겠네
- ‘사당귀’ 김진웅 서브 논란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양준혁 아내 홀대에 또 발칵[TV와치]
- ‘명성황후’ 이현경, 공백기 딛고 ‘미스트롯4’ 출전…참가자 88인 명단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