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말썽인 골프 황제' 우즈, "필드 복귀 미정... 회복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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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필드 복귀 시기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우즈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신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
지난 10월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개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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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필드 복귀 시기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우즈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신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
우즈는 "생각보다 회복이 빠르지 않다"며 "우선 골프를 제대로 시작한 이후에야 언제 다시 대회에 나갈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듯하다. 지난주부터 칩샷이나 퍼트 정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개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도 불참한다. 2024년 7월 디오픈을 끝으로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벤트 대회와 스크린 골프 대회에 출전한 것이 전부.
그는 "PGA 투어는 어린 시절 꿈을 이룰 기회를 준 곳"이라며 "나는 골프 클럽으로 나의 꿈을 이뤘고, 이제는 또 다른 방식(미래경쟁위원장)으로 미래 세대에게 PGA 투어가 꿈을 이룰 장소가 되도록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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