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7일 연속 1위…누적 240만 명 돌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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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14만 1454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 47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주토피아'(2016)의 속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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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14만 1454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40만 922명이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그 자리를 7일 연속 지키고 있다.
'주토피아2'는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지니퍼 굿윈 분)와 닉(제이슨 베이트먼 분)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키 호이 콴 분)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다. 국내에서 47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주토피아'(2016)의 속편이다.
2위는 이날 1만 4702명의 관객이 관람한 '나우 유 씨 미3'로 누적 관객 수는 128만 3010명이다.
'위키드: 포 굿'는 1만 18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0만 5623명으로 나타났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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