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인 시내버스 무료 확대 지원 조례 발의
박영하 2025. 12. 3. 08:18
[KBS 울산]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이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대상 연령을 현행 75살 이상에서 70살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조례가 개정되면 요금 무료 대상은 울산 지역 70살 이상 11만 5천여 명으로 기존보다 2배 수준으로 확대됩니다.
다만 무료 이용 횟수는 매달 60회로 제한됩니다.
개정안은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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