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진짜 큰일났다!' 와이스, 최대 1000만 달러에 휴스턴과 계약...260만 달러 보장, 2027년 옵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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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계약에 성공했다.
MLBTR은 3일(한국시간)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60만 달러가 보장되고 2027년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한화는 코디 폰세와 와이스 '원투펀치'를 다 잃게 됐다.
폰세는 총액 3000~4000만 달러에 계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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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TR은 3일(한국시간)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60만 달러가 보장되고 2027년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또 전체 계약 규모는 최대 1,000만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이스는 올시즌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탈삼진 207개로 코디 폰세 못지않은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8회 투아웃까지 117구를 던지며 단 1실점만 허용하는 역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로써 한화는 코디 폰세와 와이스 '원투펀치'를 다 잃게 됐다. 폰세는 총액 3000~4000만 달러에 계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영입했으나 또 한 명의 외국인 투수를 찾아야 한다. 새로 영입하는 투수들이 폰세와 와이스 공백을 메우줄지 주목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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