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른 스피드와 높은 탄도로 핀 옆에 착!”···핑 G440 하이브리드[필드소식]

김세영 기자 2025. 12. 3.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든 게 딱딱해지는 시기가 다가왔다.

헤드가 잔디에 박히지 않고 부드럽게 밀고 나가는 덕분에 부상 위험도 덜하다.

헤드가 바닥에 밀착되고 페이스 각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해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호젤 부위에서는 무게를 덜어내 무게중심을 낮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모든 게 딱딱해지는 시기가 다가왔다. 지면이 얼고, 그린이 얼고, 스윙도 얼어붙는다. 그래도 골프는 친다. 추운 계절에 더욱 요긴한 클럽이 하이브리드다. 페어웨이우드보다 다루기 쉬우면서 아이언만큼의 탄도를 보장한다. 헤드가 잔디에 박히지 않고 부드럽게 밀고 나가는 덕분에 부상 위험도 덜하다. 핑의 G440 하이브리드(사진)는 편안함을 극대화한 클럽이다. 헤드가 바닥에 밀착되고 페이스 각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해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비거리와 안정성은 강화됐다. 이전보다 5% 얇아진 페이스는 높은 볼 스피드와 고탄도로 최대 비거리를 제공한다. 호젤 부위에서는 무게를 덜어내 무게중심을 낮췄다. 카본 플라이랩 크라운도 혁신으로 꼽힌다. 크라운 중간부터 헤드 뒤까지를 카본으로 씌워 무게중심을 낮추면서 빗맞은 샷에 대한 실수 완화 성능을 높였다. 임팩트 때는 더 부드럽고 경쾌한 타구음을 전달한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