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일·싱가포르서 심은경 '여우주연상' 후보
김옥영 리포터 2025. 12. 3. 07:01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배우 심은경과 일본의 주목받는 젊은 거장 미야케 쇼 감독이 손을 잡은 작품이죠.
영화 '여행과 나날'을 통해 심은경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 다시 살아난 느낌이야"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을 통해 일본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과 싱가포르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차세대 거장으로 떠오르는 미야케 쇼 감독이 함께한 이번 영화 '여행과 나날'은 설국의 여관에서 각본가 '이'가 일상을 재발견하는 겨울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영화는 이미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하기도 한 주목받는 작품입니다.
과연 심은경이 여우주연상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81350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 '내란 1년' 특별성명‥"나치 전범처럼 처벌"
- '728조' 2026년 예산안 국회 통과‥5년 만에 법정시한 준수
- 서울 체감 '영하 12도'‥서해안·제주 10cm 대설
- 尹 경찰청장 준 문건에 "MBC·여론조사 꽃"‥치밀했던 언론사 장악 계획
- 철저히 선 긋는 김범석‥벌써 주식 팔아 4천8백억 챙겼다
- "혐의·법리 다툼 여지"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특검 "존중하나 수긍 못 해"
- '입틀막' 카이스트 졸업생이 본 내란‥"전 국민 입 틀어막으려 했다"
- [단독] 군 정보기관 '거대화'가 해법?‥윤석열 정부 개편안이 그대로
- 재판, 선서, 보석까지 거부‥사법시스템 비웃는 '충암파 3인방'
-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56명·반대 7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