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준의장 내년초 발표…뉴올리언스에 곧 주방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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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내년 초에 지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주재한 각료회의에서 "새로운 연준 의장으로 누군가를, 아마도 내년 초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가에선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등이 후보군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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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내년 초에 지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주재한 각료회의에서 "새로운 연준 의장으로 누군가를, 아마도 내년 초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가에선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등이 후보군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이 장악한 지역에서 주방위군 투입 반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제프 랜드리 주지사의 요청"이라며 "몇주 안에 뉴올리언스에 주방위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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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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