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모델 핏!” 박수홍♥김다예, 13개월 딸 재이 ‘넘사벽 다리 길이’에 깜짝

곽명동 기자 2025. 12. 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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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다리길이 뭐야 나보다 길어"
김다예,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3개월 된 딸 재이 양의 놀라운 비율에 감탄했다.

2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13개월 아기 비율”이라는 글과 함께 재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돌이 갓 지난 아기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긴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는 “다리 길이 뭐야, 나보다 길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7월에도 수영복을 입은 딸을 보며 “그 와중에 다리가 엄청 길군. 아빠 닮았으!”라고 감탄한 바 있다. 실제로 박수홍은 184cm의 훤칠한 키를 지녔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2022년에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10월 첫 딸 재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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