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월드컵 17-24위전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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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17-24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2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5일째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호주에 1-3으로 졌다.
1무 2패에 그친 한국은 24개 참가국 가운데 하위 결정전에 해당하는 17-24위전으로 내려갔다.
한국은 4일 이집트와 17-24위 순위 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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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주의 경기 모습. [아시아 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3/yonhap/20251203063228574tkue.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17-24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2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5일째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호주에 1-3으로 졌다.
1무 2패에 그친 한국은 24개 참가국 가운데 하위 결정전에 해당하는 17-24위전으로 내려갔다.
우리나라는 손승한(조선대)의 득점으로 전반까지 1-1로 맞섰으나 후반에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한국은 16개 참가국 가운데 13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4일 이집트와 17-24위 순위 전을 치른다.
2일 전적
▲ F조
한국(1무 2패) 1(0-0 1-1 0-1 0-1)3 호주(2승 1패)
프랑스(3승) 3-2 방글라데시(1무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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