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뜻밖의 ‘노래 실력’ 자랑..첫 라이브 무대에 관객도 환호 (‘우발라’)[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탑백귀 대표들이 오프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탑백귀 대표들이 깜짝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TOP의 파이널 무대 시작 전 탑백귀 대표들의 깜짝 오프닝 공연이 시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탑백귀 대표들이 오프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탑백귀 대표들이 깜짝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TOP의 파이널 무대 시작 전 탑백귀 대표들의 깜짝 오프닝 공연이 시작됐다.
정재형은 자신이 작곡한 ‘내 눈물 모아’를 피아노로 연주했고, 대니구의 바이올린 연주가 더해졌다. 정재형과 대니 구를 시작으로 무대에는 박경림, 미미, 차태현, 전현무, 크러쉬, 정승환, 추성훈이 차례로 등장해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완벽한 가성으로 노래 실력을 자랑했고, 이후 그는 “저희가 감동적인 경연이 펼쳐질 텐데 우리 노래로 이미 감동을 받으신 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전현무는 “제가 가성할 때 우~소리가 나왔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정재형은 “다른 의미 보다도 참가자들이 섰던 무대에 저희도 서서 노래한 게 ‘우발라’의 취지와도 잘 맞는 거 같다. 빈틈 있고 모자란 구석이 있었지만 아름답지 않았냐. 함께 부른다는 게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라면서도 “현무 씨가 쳐다보면서 리듬을 맞추는 게 굉장히 부담스러웠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