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아들 준우, 된장찌개 해주니 진짜 맛없다고” 자폭 (두집살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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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가 자신의 요리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말하며 자폭했다.
12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정시아는 미역국과 불고기를 요리했다.
이어 정시아는 이동하는 길에 아들 준우와 전화통화를 하며 "아침 뭐 먹었냐. 엄마가 오늘 미역국이랑 불고기 했다"고 자랑했다.
아들은 "아침에요? 미역국 할 수 있어요?"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으로 평소 정시아의 요리 실력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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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시아가 자신의 요리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말하며 자폭했다.
12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정시아는 미역국과 불고기를 요리했다.
정시아가 처음으로 미역국과 불고기를 요리하자 남편 장동민과 백도빈은 제대로 먹지 못했지만 야노 시호는 “맛있다”며 호평했다. 장동민은 야노 시호에게 “미역국 맛을 모르는 거 아니냐”고 물으며 당황했다.
이어 정시아는 이동하는 길에 아들 준우와 전화통화를 하며 “아침 뭐 먹었냐. 엄마가 오늘 미역국이랑 불고기 했다”고 자랑했다. 아들은 “아침에요? 미역국 할 수 있어요?”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으로 평소 정시아의 요리 실력을 짐작하게 했다.
아들이 “맛은 어때요?”라고 묻자 정시아는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엄마가 한 음식 중에 뭐가 제일 맛있어?”라고 질문했고, 아들은 아무 답도 하지 않으며 차 안에 정적만이 맴돌았다. 정시아는 “오늘 파이팅해”라며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정시아는 “내가 된장찌개 해줬을 때 (아들이) 진짜 맛없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도경완이 “대놓고?”라며 놀라자 정시아는 “네”라고 답했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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