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비주얼도 전성기…임지연, 분홍빛 드레스로 '치명적 존재감'
이도현도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우아함과 청초함 동시에 올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임지연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1일 자신의 SNS에 "HOLIDAY Light Me"라는 글과 함께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연핑크 컬러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차분하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 그리고 목선과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톤에 시선이 사로잡혔다. 화보임에도 과한 연출 없이 '임지연 표 청초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주얼리 역시 과하지 않게 포인트로 더해져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동화 속 공주 같다", "핑크 드레스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비주얼 전성기"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달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입증해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임지연은 배우 이도현과 지난 2023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조용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연기와 사랑 모두에서 안정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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