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는 이예지…"톱6, SM C&C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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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가 됐다.
2일 생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현장 탑백귀 점수 4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55%, 사전 앱 투표 점수 5%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다음으로 발표된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는 이예지였다.
그는 현장 탑백귀 점수 40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5500점, 사전 앱 투표 점수 500점 등 각각 만점을 받아 최종 합계 1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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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가 됐다.
2일 생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현장 탑백귀 점수 4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55%, 사전 앱 투표 점수 5%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호명된 최종 6위는 총점 5093점의 송지우였다.
최종 5위는 5735점을 받은 홍승민, 4위는 5818점의 최은빈이었다.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등 세 명만 남은 가운데 최종 3위로 천범석의 이름이 먼저 불렸다.
총 6703점을 받은 천범석은 "스스로 알지 못했던 제 모습을 알게 됐다. 제 음악을 많이 좋아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항상 열심히 겸손하게 음악하겠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다음으로 발표된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는 이예지였다.
그는 현장 탑백귀 점수 40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5500점, 사전 앱 투표 점수 500점 등 각각 만점을 받아 최종 합계 1만점을 받았다.
이지훈은 8668점을 받아 최종 2위를 기록했다.
소감에 앞서 눈물을 보인 이예지는 "많은 분들이 제 앞으로의 오르막길을 궁금해 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아빠, 할머니, 친척 분들께 감사하다. 뒤에서 많이 응원해준 동기들과 밴드 친구들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준우승한 이지훈은 "파이널 준비하면서 곡에 대해 많은 애정이 들고 정승환님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다. 지금 만족스럽다"면서 카자흐스탄인인 어머니를 향해 현지 언어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최종 우승자인 이예지를 비롯한 톱6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는다. 이들은 공개 음악 토크쇼,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시청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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