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이지훈 파이널 무대에 극찬 "올림픽 개막식에서 불러도 될 듯"[우리들의발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이지훈이 극찬받았다.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TOP 6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 이예지, 천범석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네 번째로 무대에 선 이지훈은 최백호의 '나를 떠나가는 것들'을 선곡해 감성 넘치는 보이스로 진심을 담아 노래했다.
이지훈은 결국 현장 탑백귀 투표에서 2741점을 얻으며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TOP 6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 이예지, 천범석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네 번째로 무대에 선 이지훈은 최백호의 '나를 떠나가는 것들'을 선곡해 감성 넘치는 보이스로 진심을 담아 노래했다.
이를 들은 작사가 정승환은 "지훈 씨의 무기는 자기만의 목소리로 들려준다는 거다. 선곡 자체가 용감하기도 하고 무모하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기우였다. 나이가 어린데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노래에 담긴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평했다.

박경림 또한 "감성이 노래에 묻어나려면 몇 번의 사기도 당해보고 사업 실패도 해보고 지독한 사랑을 해봐야만 묻어나는데 18살에 지천명, 이순의 감성을 갖고 있다는 게 놀랍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지훈은 결국 현장 탑백귀 투표에서 2741점을 얻으며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혜리는 있고, 류준열은 없다..'응팔' 10주년 MT 단체 사진 재밌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결혼' 윤정수♥원진서 곁에 김숙도 활짝→31년 만에 첫 축가 '아로하' [스타현장 종합] | 스타뉴
- 박유천, 日 활동 중인 근황보니..깡마른 다리·비율 눈길 | 스타뉴스
- 민희진, 울분 토하며 결국 눈물 "정신적 고통..뉴진스 종용NO" [스타현장] | 스타뉴스
- 박서진, 한밤중 쓰러진 父..연명치료 거부에 '오열' [살림남] | 스타뉴스
- "콧수염 지민 귀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퍼포먼스 神 경지..'2.0' MV 화제 | 스타뉴스
- "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3가지 승부수' | 스타뉴스
- 김원훈♥엄지윤, 결혼식 올렸지만 각방 생활.."바람 펴도 이해하길"[스타이슈] | 스타뉴스
- 차준환, 김선호→차은우 한가족 됐다..판타지오 "전속 계약 체결" [공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