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인기에 긴장?' 야노 시호, 진흙에 퐁당 빠졌다 '예능 열정'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2. 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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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사랑 / 마이데일리,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망가짐도 불사한 '예능 열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시골 생활 하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온몸이 진흙으로 뒤덮인 채 특유의 시원한 웃음을 터뜨리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오렌지색 라운드 티셔츠 위에 장화형 웨이더를 착용한 그는 가슴에 액션캠을 달고 본격적인 갯벌 체험에 나선 모습이다.

야노 시호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온몸이 흙투성이가 됐지만, 그럼에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프로 예능인' 다운 에너지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두 집 살림'에 출연한다. 전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추성훈과 결혼 17년 차인 야노 시호는 "다른 부부의 모습을 보며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기 위해 나왔다"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야노 시호는 'JTBC '두 집 살림'에 출연합니다. 백도빈 정시아 부부와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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