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000만원 월세집 떠난 근황…♥이규혁·딸과 훈훈한 나들이

이민경 2025. 12. 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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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1월 30일 SNS에 "해이 데리고 남편 아이스링크 나들이. 해이야 스케이트 탈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아이를 안고 아이스링크를 방문한 모습, 가족이 함께 포즈를 취한 장면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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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가수 겸 배우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1월 30일 SNS에 "해이 데리고 남편 아이스링크 나들이. 해이야 스케이트 탈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아이를 안고 아이스링크를 방문한 모습, 가족이 함께 포즈를 취한 장면 등이 담겼다. 손담비는 게시물에 "My precious family"라고 적으며 가족 일상을 전했다.

손담비와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은 2022년 결혼했다. 두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올해 4월 딸 해이를 얻었다.

한편 손담비·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모차를 끌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제가 매일 해이를 산책시키는 길이다. 저 이사 가는 거 아시죠? 해이 산책도 잘 못 시키고, 이 오르막길을 계속 걸어야 해서 이사 간다"고 말해 이사 준비 중임을 밝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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