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 밀러, 15살 연하 남친 아이 가졌다.. "40대에만 두 번 임신"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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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셋째 임신을 공식화 했다.
앞서 밀러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주 빠르게 사랑에 빠졌다.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자'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왜 이렇게 어리지? 짜증나게'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그린과의 나이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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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셋째 임신을 공식화 했다. 뱃속 아이의 아버지는 15살 연하의 남자친구 올리 그린이다.
1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밀러와 그린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2025 패션 어워즈'에 동반 참석해 임신을 발표했다.
레드카펫 위 밀러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로 부푼 배를 드러낸 모습으로 블랙 정장을 차려입은 그린과 환하게 웃으며 행복을 전했다.
이들은 15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21년부터 교제 중이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밀러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주 빠르게 사랑에 빠졌다.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자'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왜 이렇게 어리지? 짜증나게'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그린과의 나이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남성 세대가 여성을 존중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그건 남성만의 특징이다. 그는 매우 현명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편인데 난 그것이 그 세대의 특징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조금 더 공평한 환경에서 자랐다.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그런 걸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시에나 밀러는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팩토리 걸' '더 셰프'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로 화려한 연애사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나를 책임져, 알피'로 만난 주드 로와 약혼했으나 로의 외도로 파혼한 밀러는 이후 톰 스터리지와 4년간 교제하며 딸을 낳았으나 역시나 결별했다.
올리 그린은 1997년생 배우로 '어 굿 퍼슨'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 등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영화 '더 프라이빗 라이프 오브 어 모던 우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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