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컴백 신호탄? 보정 의혹 부르는 ‘소멸’ 얼굴로 “기다리는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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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박봄이 의미심장한 멘트와 함께 근황을 전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2일 박봄은 자신의 SNS 계정에 "기다리는가? 나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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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2NE1의 박봄이 의미심장한 멘트와 함께 근황을 전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2일 박봄은 자신의 SNS 계정에 “기다리는가? 나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캡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짙은 메이크업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몰라보게 작아진 얼굴 크기다. 사진 속 박봄은 턱선이 베일 듯 날렵하고 얼굴이 소멸할 듯 작게 표현되어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과도한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이나 필터 효과로 인해 얼굴의 비율이 왜곡되어 다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가 오히려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박봄이 남긴 “기다리는가? 나도”라는 문구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컴백이나 새로운 활동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 섞인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박봄은 지난 10월 과거 소속사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피고소인으로 명시한 고소장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올린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즉시 해명하기도 했다.
소속사 측에서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치료와 휴식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힌 박봄은 활동 중단 후 SNS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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