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온주완과 발리 극비 결혼식 후 바로 무대 복귀‥품절녀로 팬들 첫 만남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민아가 온주완과 결혼식을 마치고 공연에 복귀한 가운데, 팬들과도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12월 2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종료 후, 관람해 주신 팬 여러분들과 시간을 나누고자 퇴근길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라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방민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2월 6일(토) 오후 2시 공연, 12월 30일(화) 오후 8시 공연 종료 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건물 앞에서 팬들과 퇴근길을 진행한다.
소속사는 “공연 중 중도 퇴장이 어려우니 모든 공연이 종료된 후 천천히 안내 장소로 이동해 주시면 됩니다. 즐거운 퇴근길이 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질서 유지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6일 공연은 방민아가 온주완과 결혼 후 처음 팬들을 만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방민아는 지난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한 5성급 호텔 리조트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지인들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림 같은 해변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모습과 웨딩화보 등이 공개됐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선후배로 지내던 중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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