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TIGER TOP10’ → ‘TIGER 코리아TOP10’ ETF로 명칭 변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8년 상장한 'TIGER 코리아TOP10' ETF는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공지능(NAVER, 현대차) 등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유동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당 ETF의 포트폴리오를 투자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TOP10′ 상장지수펀드(ETF)의 명칭을 ‘TIGER 코리아TOP10’으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2018년 상장한 ‘TIGER 코리아TOP10’ ETF는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공지능(NAVER, 현대차) 등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유동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당 ETF의 포트폴리오를 투자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원화 약세까지 더해지며 한국 대표 기업들의 수출 성장세가 강화되고, 배당 분리과세 도입으로 국내 대표 은행주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TIGER 코리아TOP10′ ETF를 통해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 대형주들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코스닥 협회 “제발 남아달라” 호소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안갯속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