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날리', 英 NME 올해의 노래 5위 선정 "거침없는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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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KATSEYE)의 두 번째 EP '뷰티풀 케이오스'(BEAUTIFUL CHAOS) 수록곡 '날리'(Gnarly)가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발표한 '더 피프티 베스트 송즈 오브 2025'(The 50 Best Songs of 2025)에서 5위에 올랐다.
NME는 "캣츠아이가 2024년 데뷔 당시에는 '터치'(Touch)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이며 걸그룹 슈퍼스타의 등장을 예고하는 듯했다"라며 "하지만 '날리'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걷어내고 강렬하고 거침없는 개성을 드러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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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캣츠아이(KATSEYE)의 두 번째 EP '뷰티풀 케이오스'(BEAUTIFUL CHAOS) 수록곡 '날리'(Gnarly)가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발표한 '더 피프티 베스트 송즈 오브 2025'(The 50 Best Songs of 2025)에서 5위에 올랐다.
NME가 1일(현지시간) 공개한 이 연말 결산에는 핑크팬더레스, 로살리아,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다수 포함됐다. '날리'는 캣츠아이의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보여준 곡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NME는 "캣츠아이가 2024년 데뷔 당시에는 '터치'(Touch)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이며 걸그룹 슈퍼스타의 등장을 예고하는 듯했다"라며 "하지만 '날리'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걷어내고 강렬하고 거침없는 개성을 드러냈다"라고 평했다.
'날리'는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Official Singles Top 100)에서 최고 52위(5월 9일 자),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최고 90위(6월 21일 자)를 기록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발매 6개월이 지난 현재는 히트곡 '가브리엘라'(Gabriela)와 함께 주요 송 차트 및 빌보드 '핫 원헌드레드'에 재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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