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들 둔 아버지의 삶‥뷔, 父 신발 사진 한 장에 “가져 그럼”

하지원 2025. 12. 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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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버지와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뷔는 일정을 마치고 귀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비행기 안에서 스톱워치를 찍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후 뷔는 아버지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보여줬다.

이에 뷔는 "가져 그럼"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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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BANGTAN TV’
채널 ‘BANGTAN TV’
채널 ‘BANGTAN TV’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버지와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11월 30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BANGTAN TV’에는 뷔의 LA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뷔는 일정을 마치고 귀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비행기 안에서 스톱워치를 찍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가 “타임랩스 아니냐”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뷔는 아버지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보여줬다. 아버지는 신발 사진을 보내며 관심을 보였다. 뷔가 “왜 그거 갖고 싶어?”라고 묻자 “응”이라고 답했다. 이에 뷔는 “가져 그럼”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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