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황민우에 밀리며 2위 고전 중…재역전 기적 보여주나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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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과 황민우의 피 말리는 접전이 끝내 뒤집혔다.
시작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던 박서진이 상승세를 탄 황민우에게 밀려 2위로 내려앉은 것.
2일 iMBC연예가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셀럽챔프'에서 진행 중인 '11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 투표에서 황민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오후 3시 기준 황민우는 47.52%(11,601표)로 1위에 올라섰고, 박서진은 33.02%(8,062표)로 2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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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과 황민우의 피 말리는 접전이 끝내 뒤집혔다. 시작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던 박서진이 상승세를 탄 황민우에게 밀려 2위로 내려앉은 것. 방심하기엔 이르다. 역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

2일 iMBC연예가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셀럽챔프’에서 진행 중인 ‘11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 투표에서 황민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오후 3시 기준 황민우는 47.52%(11,601표)로 1위에 올라섰고, 박서진은 33.02%(8,062표)로 2위에 위치해 있다.
지난 11월 20일 시작된 투표에서 단숨에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던 박서진. 하지만 투표가 거듭될수록 황민우가 상승세를 타고 추월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최근 신곡 ‘꼬끼오’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황민우의 기세가 투표에서도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상 간발의 차이이기 때문에 박서진의 재역전 가능성 역시 충분하다. ‘트롯챔피언’에서 독보적인 팬층을 구축해온 박서진이기에 단시간 내 표심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팬덤 저력이 남아 있는 것. 이미 격차가 벌어지는 듯 보이지만, 셀럽챔프 투표 특성상 막판 몰표로 순위가 뒤바뀌는 일이 빈번한 만큼 결과를 쉽게 단정 짓기 어렵다. 이를 증명하듯 해당 투표 게시물에는 박서진의 팬덤이 댓글 총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3위 마이진의 추격도 무시할 수 없다. 마이진은 12.51%를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3위를 지키고 있으며, 셀럽챔프 내 팬덤의 응집력과 돌발 화력으로 유명한 만큼 후반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충분하다. 실제로 지난 회차에서도 마이진 팬덤은 막판 결집을 통해 순위를 뒤흔든 전례가 있어 이번에도 복병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74·75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셀럽챔프 앱 홈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팬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11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12월 4일 자정에 종료된다. 집계는 시시각각 바뀌고 있으며 마감 직전에는 트래픽 과부하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어 조기 투표 참여가 권장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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