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애플 게임 쇼케이스 서울' 참가 시연 진행

강미화 2025. 12. 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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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들이 2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플 게임 쇼케이스 서울(Apple Games Showcase Seoul)'에 참가, iOS 이용자와 만났다.

이번 행사는 애플(Apple)이 국내에 처음으로 개최한 게임 쇼케이스로, 하드웨어 성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애플 디바이스의 게이밍 역량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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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들이 2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플 게임 쇼케이스 서울(Apple Games Showcase Seoul)'에 참가, iOS 이용자와 만났다.

이번 행사는 애플(Apple)이 국내에 처음으로 개최한 게임 쇼케이스로, 하드웨어 성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애플 디바이스의 게이밍 역량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넷마블, 컴투스, 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사들이 참여해 '아이폰 17 프로 맥스(iPhone 17 Pro Max)' '아이패드 프로(iPad Pro)' '맥(Mac)' 등으로 출시했거나 준비 중인 게임 타이틀을 시연했다.  

넷마블은 서비스 중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애플 기기로 게임 빌드 서장 및 모험 초반 구간을 선보였다.

컴투스는 개발 중인 RPG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의 데모 플레이를 선보였다. 15분 분량의 시연을 통해 캐릭터의 움직임을 살린 액션과 스킬 이펙트 전투 흐름을 소개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8월 선보인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맥(Mac) 버전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김형준 인조이스튜디오 대표는 "애플의 기술 지원과 협업을 통해 맥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인조이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맥 버전에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내년에는 PS5 버전을 발매하는 등 이용자들이 플랫폼에서 인조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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