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랑 1대 1로 대화한다..오늘(2일) 채팅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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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zna(이즈나)가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오늘(2일) 팬들과 1대 1로 소통할 수 있는 '챗(Chat)' 서비스를 오픈한다.
'챗'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플러스챗(Plus Chat)의 소통 창구 중 하나로, 아티스트와 팬이 1대 1 메신저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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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오늘(2일) 팬들과 1대 1로 소통할 수 있는 ‘챗(Chat)’ 서비스를 오픈한다.
‘챗’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플러스챗(Plus Chat)의 소통 창구 중 하나로, 아티스트와 팬이 1대 1 메신저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 앨범 눈부신 음악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슈퍼루키’로 자리매김한 izna는 그동안 ‘플러스챗’ 공식 팬 커뮤니티에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기에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1대 1 채팅 서비스 ‘챗’은 한층 가까워진 소통이 가능하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한 izna는 데뷔 앨범 ‘N/a’, ‘SIGN(사인)’, ‘BEEP(삡)’, 최근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를 발매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한계 없는 콘셉트 변신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또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와 지난 10월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2025 MAMA AWARDS’에서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FAVORITE RISING ARTIST)를 수상하며, 고유한 색깔로 차세대 K-POP을 이끌 잠재력과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최근 한국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izna는 각종 시상식에 참여하며 연말까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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