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로레알과 공동연구 첫 성과···연구개발비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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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는 로레알과 체결한 짧은간섭RNA(siRNA) 기반 피부·모발 공동연구 계약과 관련해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지난 6월 체결한 'siRNA 기반 피부·모발 공동 연구 계약' 이후 나온 첫 번째 성과다.
로레알은 향후 추가 공동연구·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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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이상 연구개발비 수령

리보핵산(RNA) 치료제 개발기업인 올릭스(226950)가 글로벌 화장품 기업 로레알(L’Oréal)과 진행 중인 피부·모발 공동 연구에서 일정 목표를 달성하며 연구개발비를 받는다.
올릭스는 로레알과 체결한 짧은간섭RNA(siRNA) 기반 피부·모발 공동연구 계약과 관련해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지난 6월 체결한 ‘siRNA 기반 피부·모발 공동 연구 계약’ 이후 나온 첫 번째 성과다. 로레알은 향후 추가 공동연구·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독점적 협상권을 보유하고 있다.
수령 예정 금액은 비공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연결 매출(약 57억 원) 10%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라며 "로레알이 인보이스를 수신한 달 말일 기준 45일 이내 대금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릭스는 이날 송장을 발행했다.
회사는 어떤 마일스톤을 달성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일반적인 공동 연구 관행을 고려하면 초기 효능·기전 검증 데이터 확보, 후보물질 선정을 위한 핵심 실험 패키지 제출, 피부·모발 적용 가능성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 등이 목표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정민 기자 mindm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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