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강릉서 오징어 순대 먹다 ‘오열’(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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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식' 주인장 박나래가 제철 미식을 앞세운 솔로 여행을 예고하며 강릉 접수에 나선다.
3일 저녁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의 가을맞이 미식 여행기가 담긴다.
박나래는 가을 끝자락, 제철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강릉을 선택했다.
박나래가 강릉 명물 오징어순대를 먹던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힌 모습이 예고되며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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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의 가을맞이 미식 여행기가 담긴다.
박나래는 가을 끝자락, 제철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강릉을 선택했다. 그는 “아무리 맛있고 좋은 음식이라도 제철과 산지는 이길 수 없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맛집 탐방을 시작한다. 특유의 시원한 입담과 리액션, 디테일한 맛 표현이 더해져 구독자 ‘애식이’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현장 반응도 뜨겁다. 박나래가 강릉 거리에 등장하자 곳곳에서 “박나래!”를 외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지며 거리가 순식간에 팬미팅 분위기로 바뀌었다.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실물 영접’ 장면은 ‘나래식’ 특유의 친근한 현장감을 살리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궁금증을 모으는 대목은 오징어순대 장면이다. 박나래가 강릉 명물 오징어순대를 먹던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힌 모습이 예고되며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단순한 맛의 감탄을 넘어선 감정의 결이 무엇이었는지, 오징어순대가 불러온 기억과 마음의 파장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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